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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인사말

반갑습니다.
두부본가어묵 대표 이몽용입니다.

서른 살, 안정적인 회사를 퇴사 후 창업시장에 뛰어들어 지인의 도움으로 7평 가게에서 즉석 손두부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새벽 4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콩 자루에서 하루 2시간 눈 붙이며 만들고 연구하고 노력하며 기술을 얻어 갔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그동안 흘린 땀 방울은 결코 노력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회사를 다니며 받던 한 달치 월급을 하루 장사로 벌면서 승승장구하였고, 젊은 나이에 열심히 산다며 격려와 칭찬이 있는 반면 주위의 시기와 질투도 많았 습니다. 그러한 과정은 모두 저에게 큰 밑거름과 소중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창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한 분, 두 분 찾아오기 시작했으며, 진실된 마음과 자세로 저의 노하우를 살려서 도와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젊은 나이지만 책임감과 사명감이 저의 마음 깊숙이 자리 잡아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해 알아가던 중 화려하고 경쟁력 없는 아이템과 유행을 따라 유사한 아이템을 가진 프랜차이즈 본사가 가맹점 모집에만 집중하여 정말 간절했던 창업자들에게 불신과 피해를 끼치는 사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실속을 중시하는 시대, 급변하는 트렌드와 유행에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소자본으로 매출의 극대화를 이루기 위해선 아이템 선택과 메뉴의 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두부본가어묵은 기술창업 프랜차이즈로서 즉석손두부,즉석어묵,즉석구이김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반찬류, 간식류 메뉴와 기타제품을 함께 판매하여, 매출의 다양화를 이룬 즉석먹거리 복합매장이기도 합니다.

기존 가맹점에서 새 가맹점을 소개하는 검증된 평생직업,평생직장,평생창업으로 브랜드의 화려함만을 찾는 창업시장에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실속있는 아이템으로 100개의 가맹점을 만드는 것보다 지속 가능한 100년의 매장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두부본가어묵 대표
이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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